2018 8월 추천도서

07.29.2018

서 명: 하나님 앞에서 고통을 묻다: 인생이 이해되지 않을 때 의미와 위로를 찾아가는 여정
저 자: 라비 재커라이어스, 빈스 비테일 지음 / 전나리 옮김
출판사: 토기장이, 2018
위 치: 기도/설교/전도

탁월한 기독변증가로 인정받는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옥스퍼드대학에서 악과 고통의 문제에 대한 연구를 한 빈스 비테일이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썼다. 공동 저자인 이들은 책속에서 “사랑의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고통을 허용하시는가?, 우리는 고통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를 치밀하게 풀어간다. 막연한 위로와 형이상학적 소망이 아니라 고통을 이기는 소망과 고통 가운데 품는 소망, 고통 너머의 소망을 이야기한다.

2017 7월 추천도서

07.03.2018

서 명: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저 자: 존 파이퍼, 존 맥아더, 데이비드 플랫, 조나단 리먼, 매트 챈들러, 앨버트 몰러, 타비티 에니야브위레, 마크 데버, 케빈 드영, 리건 던컨 저 / 조계광 옮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2018
위 치: 신앙생활/영성

“맹목적인 숭배는 종종 환멸로 이어진다. …죄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의 승리는 무엇이든 완전하지 않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인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사람들이 보고하는 현재적인 하나님의 사역을 높이 우러르는 잘못을 피하라고 당부하기 위해서다. 오직 하나님만 변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축복이 주어지는 현상은 너무나도 신비로워 우리의 작은 생각으로는 도저히 판단할 수 없는 방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또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결론은 감사로 끝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부흥을 일으키는 놀라운 능력이 간직되어 있다. 기도가 응답되고,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서문에서

“마크 데버는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곧 “공동묘지를 복음화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에게 생명을 허락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자기 스스로 회개했던 시대나 장소나 문화적 상황은 일찍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교회와 목회자의 사역은 초자연적인 사역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의 비유에 등장하는 사람, 곧 한밤중에 친구의 집 문을 두드리며 떡 세 덩이를 구했던 사람과 같은 태도를 취해야 한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아무 부끄러움 없이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복음을 선포해 사람들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항상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라는 태도를 취해야 하지만, 예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대히 구하라고 가르치셨다.” _ 들어가는 글에서

“훌륭한 변증학은 여러 가지 난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런 변증으로 사람의 말문을 막고,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구원자가 필요합니다.”라고 울부짖게 만든 적이 없었다. 그 일은 하나님의 소관이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마음을 열어 믿게 하신다. 우리의 임무는 단지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는 것뿐이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는 훌륭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는 하나님이 놀랄만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하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없다. 우리는 사람들이 복음을 거부하면 곧 하나님을 거부한 것인데도 마치 우리 자신이 거부당한 것인 양 못 견뎌한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지나치게 높게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마치 농구 경기장에 들어서기도 전에 자신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마구 떠벌리는 사람과도 같다. 구원과 관련해 가장 놀라운 존재는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그분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나고, 훌륭하시다. 우리가 아닌 그분이 능력이 있으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지성적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사람들을 구원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2018 7월 추천도서

07.03.2018

서 명: 천국 묵상 생각의 회로를 바꾸는 시간 | 복음주의 대표주자들이 전하는 천국 이야기
저 자: 티머시 켈러, 존 파이퍼, D. A. 카슨 (엮음), 제프 로빈슨 (엮음) 저 / 서경의 옮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 2018
위 치: 기도/설교/전도/묵상

우리 목에 보이지 않는 소형 녹음기가 달려 있어서, 당신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평생 전부 다 녹음한다고 가정해보자.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할 때만 자동 녹음된다. 다시 말하면, 상대방에게 부과하는 도덕 기준만을 녹음한다. 당신이 옳거나 틀리다고 믿는 것만 녹음한다. 그런 후 하나님은 심판의 날에 사람들 앞에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지도 못했고, 성경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공정하게 판단하겠다. 너희를 이렇게 심판하려고 한다.” 하나님은 각자의 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녹음기를 꺼내 드신다. “각자의 도덕적 기준에 따라 심판하겠다.”
“나는 내가 정한 기준에 맞게 살고 있습니다!” 아무도 이렇게 말하지 못한다. 이것이 인류 최대의 문제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책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2018 6월 추천도서

06.03.2018

서 명: 예수 그는 메시아
저 자: 한민수
출 판 사: CLC, 2018
위 치: 신학/기독교사상

예수님의 메시아/그리스도 되심을 성경을 중심으로 증거한다. 성경을 중심으로 쉽게 서술되어 있기에 평신도들이나 기독교의 기초 지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청년부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 가치가 있을 만큼 잘 정리되어 있다.

2018 6월 추천도서

06.03.2018

서 명: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예수를 만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이에게
저 자: 김형국
출 판 사: 생명의말씀사, 2018
위 치: 신앙생활/영성

예수를 만나도 변하지 않는다면 ‘그’를 모르고 ‘나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는 이미 예수를 영접했다고 믿지만 변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성도들을 위해 저자가 작심하고 써내려간 책이다. 저자는 각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제들에 주목하며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7가지 만남을 통해 예수를 만났지만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피고 있다. 또한 변화를 가로막고 있는 인간 내면의 장애물들에 대해서 예리하게 파헤친다.

2018 5월 추천도서

05.02.2018

서 명: 지금 당신이 최고다: 크리스천 부부의 행복한 결혼을 위한 5가지 약속
저 자: 크레이그 그로쉘, 에이미 그로쉘 지음 / 박지은 옮김
출판사: 선한청지기, 2015년
위 치: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데이트/결혼/가정

『지금 당신이 최고다』는 크레이그 그로쉘이 자신의 부인과 함께 쓴 결혼생활 기초서로 신선하고 솔직한 유머로 친근하게 다가와, 결혼생활을 더욱 알차고 멋있게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며 혹시 갖고 있을지 모르는 결혼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섯 가지의 조언을 전하고 있다.

2018 5월 추천도서

05.02.2018

서 명: 완벽한 부모는 없다: 힘겨운 자녀양육을 축복으로 바꾸는 원리
저 자: 폴 트립 지음 / 김윤희 옮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2017
위 치: 기독교교육 / 기독교자녀교육

[완벽한 부모는 없다]는 자녀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부모의 본질적인 임무와 양육의 참된 의미를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 책이다. 본서를 통해 그는 하나님의 창조섭리와 자녀양육의 실제적인 도움 및 부모들이 누려야 할 참자유와 은혜를 전한다. 또한 그 어떤 부모에게도 자녀를 변화시킬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며 자신의 힘으로 자녀들을 무언가로 만들어내려는 고집을 버릴 때 양육의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충고한다. 이 책에 담긴 본질적이고도 구체적인 14가지 원칙이 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참소망과 실제적인 위로를 전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회복으로 가정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2018 4월 추천도서

04.01.2018

서 명: 가장 길었던 한 주: 2천 년 전 그때 그곳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저 자: 닉 페이지 지음/ 오주영 옮김
출 판 사: 포이에마, 2011
위 치: 기독교일반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결정지은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추적하다!

2천 년 전 그때 그곳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가장 길었던 한 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결정지은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즉 정치적 음모와 배반의 서사, 실패처럼 보이는 승리의 여정을 추적한 책이다. 이 책은 역사, 고고학, 정치, 문화, 신학을 넘나들며 예루살렘에서 나는 소리와 냄새, 도시의 광경,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생하게 복원하여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과 믿음을 새롭게 한다. 사복음서의 기록을 대조하고, 바울 서신과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 동시대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필로의 저작, 를 비롯한 방대한 랍비 문학과 고고학을 나침반 삼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골짜기와 샛길들, 있는 줄도 몰랐던 거리와 광장을 복원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한 주간의 여정을 사실적으로 재구성했다.

2018 4월 추천도서

04.01.2018

서 명: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이 땅에서 삼위 하나님을 송영하고 닮아가는 길
저 자: 유해무
출 판 사: 복있는사람, 2018
위 치: 신앙생활/신앙생활/영성

한국 개신교회의 교리문답서!

많은 신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해무 교수가 교의학 교수로서 쌓아 온 신학 여정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이 믿고 따라야 할 기독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는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교회는 신학을 경시하고 신학은 교회를 배제하는 오늘, 종교개혁자들이 보인 학문성과 대중 친화성을 귀감 삼아 교회와 사람을 개혁하고 교리를 바로 세우는 신학을 몸소 풀어냈다.성도들의 양육에 필요한 교리 드라마를 교회와 목회자에게 제공하여 그들이 삼위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도록 돕는다.

2018 3월 추천도서

02.25.2018

서 명: 교회는 관계다; 신앙생활, 혼자서도 충분할까?
저 자: 짐 푸트먼 지음/ 김태곤 옮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2017년
위 치: 신앙생활/영성

진정한 영적 성숙의 본질은 지식이나 은사가 아닌, 사랑이다!

‘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 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정말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깨진 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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