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월 추천도서

06.02.2019

서 명: Only One Way : 절대가치가 무너진 시대, 참 진리를 말하다
저 자: 마이클 L. 존슨 , 리처드 D. 필립스 지음 / 박일귀 옮김
출판사: 예수전도단, 2019
위 치: 신앙생활 / 영성

갈수록 뿌리가 사라지는 문화 속에서 해답보다 질문을, 뚜렷한 신념보다 모호한 영성을, 근본적인 진리보다 다원주의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신앙인들조차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유일한 진리로 주장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듯 세상은 갈수록 가치의 혼돈과 절대진리의 부재 속에 갈팡질팡한다. 신앙인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상당수의 크리스천 역시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유일한 진리로 주장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필라델피아 개혁 신학 컨퍼런스’ 선별 7가지 화제의 기고문
7인의 개혁주의 신학자에게 듣는 기독교의 유일 진리

그러나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일이다. 여기 일곱 명의 유명한 신학자들이 포스트모더니즘의 한계를 밝히고, 우리가 자신감을 가져야 할 이유를 알려준다.
이들이 말하는 ‘유일한 진리’, ‘복음’을 가지고 당당히 일어설 준비가 됐는가?

2019 5월 추천도서

05.01.2019

서 명: 현대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마지막 경고: 교회여, 회개하라
저 자: 존 맥아더 지음 / 조계광옮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2019
위 치: 교회론/교회사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집으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교회는 결코 안전한 장소가 아니다.
교회의 타락은 오히려 더 신속한 심판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는다.”

주전 8세기 고독했던 구약의 선지자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눈앞에 두고 백성들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경고했다. 이로 인해 어떤 이는 감옥에 갇혔으며, 어떤 이들은 먼 이국땅에 포로로 잡혀가 그곳에서 예루살렘의 멸망을 경고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의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오늘날 세속화된 교회에 대한 비판이 뜨겁다. 하지만 책망과 경고와 회개의 메시지는 여전히 인기가 없다. 조금 용기를 내어 부패와 부도덕과 거짓 교리를 버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용서와 속죄와 회복을 외치면, “당신이나 잘하라”고 외면당하기 일수다.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미온적인 교회,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부패한 교회, 세상과 타협하며 세상적인 가치관을 따르는 교회, 살아있다고 하지만 죽어있는 교회,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는 오늘날 현대 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설명하고 있다. 존 맥아더는 이 책을 통하여 현대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경고와 교회가 어떻게 개혁되어야 할지를 설명한다. 특히 예수님의 경고는 오늘날 교회가 들어야할 종말론적인 경고이자 부르심이다. 1세기 교회들을 부패하게 만든 문제들(우상 숭배, 성적 부도덕, 세상과 이교 문화와의 타협, 영적 생명력 상실, 위선)은 오늘날의 현대 교회들에게도 똑같은 위협을 가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의 회개를 촉구하시고, 회개하지 않으면 혹독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하신다.

2019 5월 추천도서

05.01.2019

서 명: 좁은 문, 좁은 길 구원받은 성도의 분명한 증거
저 자: 폴 워셔 지음 / 황영광옮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2019
위 치: 기도/설교/전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점검해야 할 참된 믿음의 표징
뜨거운 열정으로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외침

[특징]
1. 『복음』, 『회심』, 『확신』의 저자, 폴 워셔의 신간
본서는 『복음』, 『회심』, 『확신』, 그리고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의 저자인 폴 워셔의 신간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저자의 간결하고도 단호한 메시지가 독자로 하여금 책 속에 깊이 빠져들게 한다.

2. 분별과 자기 점검의 귀한 지침서
또한 본서는 입으로만 신앙을 고백하는 가짜 그리스도인에 대한 경고장이다. 즉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점검하게 하여 진정으로 거듭나 구원을 얻게 하는 중요한 주제를 다룬다. 그리스도인임을 자칭하면서도 온갖 불의를 일삼는 자들에 대한 분별 및 자기 점검의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3. 선물하고 나누기 좋은 소책자
저자는 이와 같이 중요하고도 엄중한 메시지를 간결하고도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설교문 형식으로 서술되어 마치 설교를 듣는 것처럼 친밀하고, 읽기에도 부담 없는 분량이어서 성인은 물론 청소년이나 새신자에게도 권하고 선물하기에 좋다.

2019 4월 추천도서

04.05.2019

서 명: 켈러의 왕의 십자가 위대하신 왕의 가장 고귀한 선택
저 자: 팀 켈러 지음 / 정성묵 옮김
출 판 사: 두란노, 2013
위 치: 성경학습/성경일반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는 무한한 권위와 겸손을 동시에 지닌 예수와 삶의 의미를 고찰할 수 있는 책이다. 왕과 십자가로 나눠 마가복음의 주요 부분을 분석한 장들로 구성했다. 복음서를 통해 저자 자신이 진정한 의미의 예수를 만날 수 있었던 것처럼 타인에게도 복음서 안의 예수로 안내한다.

2019 4월 추천도서

04.05.2019

서 명: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 SIN & SALVATION
저 자: 화종부 지음
출 판 사: 생명의말씀사, 2019
위 치: 기도/설교/전도/설교집

기독교의 기적이 무엇입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나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관심 없는 사람이 ‘많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 아닙니까? …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기질이나 성품이 아닙니다. 사랑은 용서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열매입니다. 구주의 대속으로 용서를 받았기에 나 또한 용서하지 못할 죄가 없음을 알고 용서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삶에 나타나는 열매입니다. _ 프롤로그 | 누가 더 사랑할 수 있었는가? 시몬 vs. 향유 옥합 여자

모든 죄의 핵심은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의 어그러짐’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과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이 죄의 일차적인 특징입니다.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폐해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죄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대적입니다. … 우리는 죄를 윤리적인 관점에서 보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죄를 신앙적으로 봐야만 그 실체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죄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대항하고 그분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를 바르게 다룰 수 있습니다. _ 01 죄가 들어오는 길(1) 말씀을 왜곡, 과장하다

2019 3월 추천도서

02.27.2019

서 명: The Last Words : 예수님이 남기신 14가지 말씀
저 자: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필립 라이큰 지음 / 김태곤 옮김
출 판: 생명의말씀사, 2014
위 치: 기도/설교/전도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의 은혜는 기독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십자가에 대한 말씀은 허황된 것이지만, 믿는 백성인 우리에게 이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며 구원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보이스 목사님과 필 라이큰 목사님은 사순절 기간 동안 이러한 십자가의 진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교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설교들이 모여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책 『The Last Words』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셨던 14가지 말씀들을 다룹니다.

2019 3월 추천도서

02.27.2019

서 명: 갈보리의 그림자 ;스코틀랜드 P&R 시리즈 8
저 자: 휴 마틴 지음 / 황의무, 우상현 옮김
출 판: 지평서원, 2012
위 치: 신앙생활/영성

이 책은 휴 마틴의 이름을 오늘날에도 회자되게 만들어 주었고, 스코틀랜드 교회뿐만 아니라 개혁파 정통주의 진영에서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관한 한 명저 중의 명저로 손꼽힌다. 이 책에는 그리스도께서 고난의 잔을 앞두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사건을 시작으로 하여, 가룟 유다를 비롯한 어둠의 권세에 의해 죄수로 붙잡히시고, 가야바와 산헤드린 공회에서 재판받고 사형을 선고받으시기까지의 상황이 신학적 연구와 깊은 묵상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으로 잘 그려져 있다.

2019 2월 추천도서

02.03.2019

서 명: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 천 년이 흘러도 그리스도인에게 생명을 부어주는 불후의 명작
저 자: 리차드 백스터 지음 / 스데반 황 옮김
출 판 사: 평단아가페, 2011
위 치: 신앙생활 / 영성

순결하고 온전한, 참된 기독교 정신을 만나다!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행복한 상태를 소개한 책으로, 참된 기독교 정신을 담고 있다. 천 년이 흘러도 그리스도인에게 생명을 부어주는 메시지를 전하는 저자 리처드 백스터의 저서로, 이 책을 저술할 때 그는 여러 달 앓던 질병으로 건강이 매우 악화된 상태에서 오로지 성경만을 읽으며 천국을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순결하고 온전한 종교를 되살리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책은 안일한 마음을 흔들어 놓고, 무지한 자를 교육하며, 믿음이 흔들리는 자에게 확신을 주고, 낙심한 자를 위로하며, 타락한 자를 회복시키고, 진지한 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2019 2월 추천도서

02.03.2019

서 명: 거룩의 길: 성화를 위한 열 가지 청사진
저 자: 싱클레어 퍼거슨 지음 / 오현미 옮김
출 판 사: 복있는사람, 2018
위 치: 기도/설교/전도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그리스도인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된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복음에 대한 생각과 태도에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방향이 결정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명을 깨닫고, 말씀은 이들의 사고방식에 구체적으로 스며들어 삶의 태도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거룩함을 따르도록 풍성한 자극을 주는 열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성삼위 하나님의 계획, 신자의 소명, 그리스도와의 다차원적 연합, 영적 성장과 갈등, 죽음과 부활, 율법의 역할,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 닮기 같은 근본적 이슈들을 잘 담아냈다. 이를 거룩함, 곧 성화의 원리로 상세하고 진중하게 풀었다. 저자가 이 책을 ‘성화를 위한 청사진’이라 소개한 것은 신약 성경에서 거룩함을 다루는 중심 구절들을 질서정연하게 주해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삶을 위해 견고하고도 믿을 만한 틀을 세워 주기 때문이다.
시대를 불문하는 주제(성화)를 신선한 접근법으로 풀고,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언제든 펼쳐 볼 수 있는 안내서가 바로 여기 있다.

2019 1월 추천도서

12.27.2018

서 명: 질문 생각 묵상 하나님 : 일상에서 조우하는 하나님에 관한 진리들
저 자: 존 파이퍼 지음 / 김보람 옮김
출 판 사: 좋은씨앗, 2018
위 치: 기도/설교/전도

일상을 걷는 믿음에서 비롯된 질문과 생각과 묵상의 여정

어느 날 저녁, 당신은 영적 굶주림을 느낄 수 있다. 특정한 어떤 것이 아니라 그냥 영혼의 굶주림이다. 갈망이다. 텔레비전이 줄 수 없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하나님에 관한 어떤 것이나, 인생의 의미에 관한 어떤 것이나, 영원에 관한 어떤 것이 간절하다. 피곤에 지친 당신은 책을 몇 장도 채 넘기기 전에 쓰러져 잠이 들지도 모른다. 그래서 신중하게 책을 고른다.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춘 책을 집어 든다. 하나님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몇 분 후에 당신은 무언가를 보게 되고,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방금 본 그 내용의 깊이를 재려면 평생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보는 일은 한순간이다. 마치 하나님이 그 문단을 손가락으로 집어 그것으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조정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러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무언가가 또렷이 보인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기도 응답으로 주신다. 인간이 쓴 한 문단으로 하나님이 우리 영혼의 시력을 바로 잡아 주신다는 말이 바로 이런 뜻이다. 하나님이 이 책의 문단들에 손가락을 대셔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세밀하게 조정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을 또렷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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