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월 추천도서

03.03.2020

서   명: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 삶이 어렵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저  자: 김영봉

출판사: IVP, 2019

위   치: 신앙생활 / 영성

삶은 축복이고 일상은 기적입니다. 삶을 저주로, 일상을 무덤으로 느끼게 만드는 모든 세력에 저항하십시오. 그리고 매일 당신 앞에 펼쳐지는 기적과 신비에 눈뜨십시오. 부디, 당신께 이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이 우리 시대의 아픔의 문제를 극복하고 초월하며 변모시키는 진정한 힘이기 때문입니다. 분노 사회, 현시창 등으로 표현되는 오늘 한국 사회에 팽배한 우울, 자살, 상실, 슬픔, 고통 등 삶에서 겪는 과제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저자는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품어야 할 신비”라고 말하면서 해당 주제에 관한 10편의 글을 엮어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소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진정한 자존감의 근원, 깨어진 세상에서 상처받은 사람들과 함께 사는 법을 들려줄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삶에 대해 설파한다. 특히 교훈조의 가르침이 아닌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가 곳곳에 들어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2020 3월 추천도서

03.03.2020

서 명: 밥심으로 사는 나라 : 기도와 삶의 부흥을 이끄는 주기도

저  자: 박영돈

출판사: IVP, 2019

위   치: 기도 / 묵상

주기도에 담긴 신학을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주기도 강해서다. 신학교에서 20년 넘게 교의학 교수로서 구원론과 성령론을 가르쳤고 현재 작은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를 하고 있는 저자가, 기도의 훈련을 갈망하는 혹은 기도의 영광에 눈뜨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책을 썼다. 저자는 주기도의 두 기둥이 ‘하나님 나라’와 ‘밥’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밥 문제에 발목이 잡혀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 아버지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으로써 생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게 하신다. 즉, 하나님 나라와 밥은 충돌하는 맞수이자 함께 가는 단짝이다. 주기도에서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고 주기도의 참 의미를 따라 기도할 때,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기도하는 삶, 약자와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삶을 살게 되고, 갈 길을 잃어 버린 한국 교회는 회복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2020 2월 추천도서

01.26.2020

서   명: 기도는 예배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기도

저     자: 존 맥아더 , 존 파이퍼, 조엘 비키, R.C. 스프로울 지음 / 조계광 옮김

출 판 사:  생명의말씀사,  2014

위     치:기도/묵상

[기도는 예배다]는 기도를 근본적인 예배 행위로 살피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그분께 의지하고,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무엇을 얻으려고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 앞의 예배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2020 2월 추천도서

01.26.2020

서   명 : 인생질

저   자 : 팀 켈러 저 / 윤종석 역

출판사 : 두란노,  2019

위    치 : 영적성장

기독교를 바라보며 갖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요한복음 속 예수님과 사람들의 만남을 통한 인생 질문과 답에 대한 이야기다. 2부는 기독교에 대해, 예수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물음과 그에 대한 답이다. 기독교인이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기독교의 진리, 듣고도 이해할 수 없어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저자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설득력 있는 논거와 문학, 철학, 대중문화 등 저자가 가진 힘을 총동원하여 종교적 관점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에 비기독교인, 기독교인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2020 1월 추천도서

01.26.2020

서 명: 믿음의 이유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다

저 자: 라비 재커라이어스 지음 / 최요한 옮김

출판사: 두란노서원, 2019

위 치: 신앙생활 / 영성

제임스 패커의 절대 진리 성경은 왜 우리 인생을 걸 만한 책인가? 거가 부족한 것이 아니다. 마음과 힘을 다해 찾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인생의 물음 앞에 씨름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된 책을 통해 답을 찾아보자.

2020 1월 추천도서

01.09.2020

서명: 제임스 패커의 절대 진리 성경은 왜 우리 인생을 걸 만한 책인가?

저자 : 제임스 패커 저  /  박문재 옮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 | 2019

위    치 : 기도/설교

성경 계시와 영감, 정경과 해석학 등 성경과 관련된 여러 신학 논쟁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설명하여, 목회자에게는 말씀을 대언하는 놀라운 특권과 영광을 깨닫게 하고, 성도에게는 성경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확신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1950년대, 자유주의와 세속주의의 먹구름이 뒤덮기 시작할 무렵부터 20여 년간 학문적으로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조금씩 추가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정리했다. 제임스 패커의 절대 진리 성경은 왜 우리 인생을 걸 만한 책인가? 제임스 패커 지음 | 박문재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 | 2019

2019 12월 추천도서

12.01.2019

서 명: 복음이 울다 (Something Needs to Change)
저 자: 데이비드 플랫 저 / 정성묵 역
출판사: 두란노, 2019
위 치: 영적성장

우리, 이대로 괜찮은가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여행객들이 경이로운 절경을 즐기러 히말라야로 모인다. 그런데 데이비드 플랫은 이 기막히게 비현실적인 자연 경관 속에서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보았길래 매일 숙소 바닥에 엎드려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을 쏟아야 했을까? 미국 전역과 세계를 향해 예수의 복음을 힘 있게 외쳤던 저자가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고통의 민낯 앞에서 느낀 무기력과 내적 갈등, 말씀 안에서 눈앞의 현실을 바라보는 묵상을 날 것 그대로, 필터링하지 않고 담았다. 정말로 예수님이 세상의 소망이신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라는 부르심은 무엇인가? 영적, 육적으로 신음하는 세상을 위해 지금 우리의 일상, 뭔가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무엇이 바뀌어야 하나?
우리가 눈감아 온 세상, 우리가 모른 체한 사람들 때문에 복음이 울다

2019 12월 추천도서

12.01.2019

서 명: 크리스마스를 위한 지저스 콜링
저 자: 사라 영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2018
위 치: 묵상/큐티

이 책은 독자에게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풀어 쓴 크리스마스 묵상입니다. 50개의 대화식 큐티와 성경 구절 그리고 멋진 사진들로 구성되어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리고 한 해를 정리하면서 분주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주님 앞에 머무르게 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을 통해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깨닫고, 예수님이 이 땅에 선물로 오심을 기뻐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주님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말씀으로 새해를 준비하도록 이끌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즌에 주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그분과 더 깊은 교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예수님이 주시는 위로와 기쁨을 경험하세요.

2019 11월 추천도서

10.28.2019

서 명: 세상에서 믿는자로 산다는 것
저 자: 이찬수
출 판 사: 규장, 2019

이찬수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하나님을 대면하는 삶 가운데 진리의 실제를 경험하는 제자훈련을 강조합니다.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복음을 삶으로 담아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주님의 말씀을 믿고 전파하며 주님의 방법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면서 그날 그날은 감사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우고 더 잘 살아가는 방법을 믿음을 통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2019 11월 추천도서

10.28.2019

서 명: 광야를 살다 : 광야의 삶을 버티고 견디고 이겨 내는 방법
저 자: 이진희
출 판 사: 두란노, 2019
위 치: 목회자/목사

“인생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건너는 것”이라고 말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우리 앞에 놓인 그 광야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서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걷고 있는 광야가 어떠한 것인지, 그 길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서 속 인물들을 통해 제안하고 있다. 가인, 아브라함, 하갈, 요셉, 모세, 이스라엘 백성, 룻과 나오미, 다윗, 엘리야, 세례자 요한, 예수님, 바울. 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쓴 마라를 삼켜야만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마라와 같은 쓰디 쓴 인생의 광야가 있을 것이다. 그 광야를 거친 호흡으로 힘겹게 건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요, 함 뼘의 시원한 로뎀 나무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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